2년전...
계단에서 못내려왔던 녀석이 어느새 거실문을 열고들..
pola alaskaice 2011.12.23 0 comment
날씨가 좋은날...
날씨가 좋아도 날씨가 나빠도 오늘도 녀석은 캣타워에..
pola alaskaice 2011.10.22 0 comment
독백
생각이 많은 계절... 나나 너나 멍때리는 시간이 늘었..
pola alaskaice 2011.10.21 0 comment
그래 너 유연하다.
지금은 조금 넓은 집으로 바꿔줬는데 그동안 임시집으..
pola alaskaice 2011.10.14 0 comment
2011년... 그리고 201..
쓸때없는 소리를 구별할 수 있는..
photograph alaskaice 2011.12.23 0 comment
...
늦은밤이었다. 잠은 않오고 창밖..
강양항
오랜만에 꺼낸 사진첩 속에 들어..
photograph alaskaice 2011.01.02 0 comment
그곳에서 느낀 평화....
움직일수없게되니까, 욕심부릴수..
photograph alaskaice 2010.12.31 0 comment
어느 작은마을에..
여행
어느 작은 강에..
2008 : 1박2일 ..